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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25일 월요일
2012년 9월 3일 월요일
2012년 4월 28일 토요일
2012년 3월 22일 목요일
2011년 11월 25일 금요일
항생제 없는 감기치료
항생제 없는 빠른 감기 치료
※한의원에서는 독한 항생제, 해열제 없이 빠르게 감기를 치료할 수 있습니다.
침 - 코, 목, 열증상에 맞는 침을 사용하여 감기 증상을 호전시킵니다.
한약 - 감기 증상에 맞는 한약을 먹음으로서 한사를 제거하고 염증을 가라앉히고 가래를 제거하며 체력을 보해줍니다.
※한방 감기 치료의 장점
1) 감기의 기간을 단축시킵니다.
2) 열감기나 목감기, 기침감기, 코감기 등에도 증상에 맞게 적절한 처방을 사용하여 매우 좋은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개인에 따른 최적의 치료를 모색합니다.
3) 감기와 같이 잘 생기는 중이염, 축농증 등의 합병증을 치료하거나 잘 생기지 않게 합니다.
4) 면역력을 높이고 자연친화적이어서 감기도 덜 걸리게 하고 폐 계통의 질환을 감소시켜 감기의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5) 양약에서 주로 나타나는 졸림이나 위장부담이 없습니다.
※감기는 감기 바이러스 및 박테리아와 접촉을 해야 생기므로 인체의 면역기능이 저하되어 있는 노인이나 어린이들은 특히 감기에 잘 걸릴 수 있다.
추운 늦가을부터 겨울과 환절기나 황사가 기승을 부리는 봄철에는 손발을 잘 씻고, 잘 먹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시키면서, 몸을 무리하지 않고 특히 초기감기에 빨리 한약으로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들은 원래 감기에 잘 걸리게 마련이고 이것으로 인한 기침과 콧물은 조금씩 있게 마련이다. 지나치게 기침과 콧물에 민감하게 반응해서 약간의 콧물과 기침도 없기를 원해서 자주 양약을 복용시키는 것은 결국 아이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면역체계를 무너뜨려 오히려 잦은 감기 이환과 성장, 면역 문제등을 발생시킬 수 있다.
해열진통제 상습복용 뇌·간 손상
영국 임상약학 저널은 23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대학 연구팀이 지난 16년간 해열진통제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파라세타놀) 관련 간 손상 의심 환자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연구 결과 환자 663명 중 161명이 해열진통제를 ‘정기적으로 과용’해 간과 뇌에 손상을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팀은 한꺼번에 많은 양을 복용하는 것보다 오랜 기간에 걸쳐 규칙적으로 조금씩 복용하는 것이 더 위험하다고 전했다. 며칠, 몇주, 몇달 등 일정 기간을 두고 장기복용하는 것이 가장 위험한 사례로 나타났다.
연구를 진행한 스코틀랜드대의 케네스 심슨 박사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문제가 된 환자들은 자살하는 사람들과 같이 다량을 한꺼번에 복용한 적이 없다”며 “지속적인 해열진통제 복용이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고질적인 통증에 시달리는 환자들이 해열진통제를 습관적으로 복용하는 경향이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고 전했다.
급성 간부전의 40%는 아세트아미노펜이 원인
2005-12-09 약학 / KISTI
급성 간부전의 40%는 아세트아미노펜이 원인, 의도하지 않은 과잉 복용이 많다.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진통제인 아세트아미노펜이 급성 간부전의 원인 중 42%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미 Washington대학(UTSW)의 Anne M. Larson 박사 연구진은 급성 간부전으로 진단된 환자를 조사한 결과, 아세트아미노펜 과잉섭취가 급성 간부전의 원인인 경우가 많으며 그 빈도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을 밝혀냈다. 자세한 내용은 Hepatology지 2005년 12월호에 보고되었다.
「Acetaminophen-induced acute liver failure: Results of a United States multicente
<의학> 타이레놀 복용 청소년, 천식 위험
연합뉴스 | 입력 2010.08.14 09:55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타이레놀이란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진통제 아세트아미노펜을 청소년이 복용할 경우 천식과 습진이 나타나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50개국 114개 의료기관에서 13-14세 아이들 32만3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국제아동천식-알레르기연구(ISAAC) 결과 아세트아미노펜이 천식-습진 발생과 연관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메디컬 뉴스 투데이 등이 13일 보도했다.
※아세트아미노펜(acetaminophen)이란?
타이레놀,펜잘,게보린,판피린,암씨롱의 주성분으로 해열 진통 작용을 한다.
간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술을 마실 때는 아세트아미노펜이 들어있는 두통약을 복용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하루에 4g이상 복용 할 시에도 몸에있는 glutathion이 고갈되어 간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한의원에서는 독한 항생제, 해열제 없이 빠르게 감기를 치료할 수 있습니다.
침 - 코, 목, 열증상에 맞는 침을 사용하여 감기 증상을 호전시킵니다.
한약 - 감기 증상에 맞는 한약을 먹음으로서 한사를 제거하고 염증을 가라앉히고 가래를 제거하며 체력을 보해줍니다.
※한방 감기 치료의 장점
1) 감기의 기간을 단축시킵니다.
2) 열감기나 목감기, 기침감기, 코감기 등에도 증상에 맞게 적절한 처방을 사용하여 매우 좋은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개인에 따른 최적의 치료를 모색합니다.
3) 감기와 같이 잘 생기는 중이염, 축농증 등의 합병증을 치료하거나 잘 생기지 않게 합니다.
4) 면역력을 높이고 자연친화적이어서 감기도 덜 걸리게 하고 폐 계통의 질환을 감소시켜 감기의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5) 양약에서 주로 나타나는 졸림이나 위장부담이 없습니다.
※감기는 감기 바이러스 및 박테리아와 접촉을 해야 생기므로 인체의 면역기능이 저하되어 있는 노인이나 어린이들은 특히 감기에 잘 걸릴 수 있다.
추운 늦가을부터 겨울과 환절기나 황사가 기승을 부리는 봄철에는 손발을 잘 씻고, 잘 먹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시키면서, 몸을 무리하지 않고 특히 초기감기에 빨리 한약으로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들은 원래 감기에 잘 걸리게 마련이고 이것으로 인한 기침과 콧물은 조금씩 있게 마련이다. 지나치게 기침과 콧물에 민감하게 반응해서 약간의 콧물과 기침도 없기를 원해서 자주 양약을 복용시키는 것은 결국 아이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면역체계를 무너뜨려 오히려 잦은 감기 이환과 성장, 면역 문제등을 발생시킬 수 있다.
해열진통제 상습복용 뇌·간 손상
영국 임상약학 저널은 23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대학 연구팀이 지난 16년간 해열진통제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파라세타놀) 관련 간 손상 의심 환자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연구 결과 환자 663명 중 161명이 해열진통제를 ‘정기적으로 과용’해 간과 뇌에 손상을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팀은 한꺼번에 많은 양을 복용하는 것보다 오랜 기간에 걸쳐 규칙적으로 조금씩 복용하는 것이 더 위험하다고 전했다. 며칠, 몇주, 몇달 등 일정 기간을 두고 장기복용하는 것이 가장 위험한 사례로 나타났다.
연구를 진행한 스코틀랜드대의 케네스 심슨 박사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문제가 된 환자들은 자살하는 사람들과 같이 다량을 한꺼번에 복용한 적이 없다”며 “지속적인 해열진통제 복용이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고질적인 통증에 시달리는 환자들이 해열진통제를 습관적으로 복용하는 경향이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고 전했다.
급성 간부전의 40%는 아세트아미노펜이 원인
2005-12-09 약학 / KISTI
급성 간부전의 40%는 아세트아미노펜이 원인, 의도하지 않은 과잉 복용이 많다.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진통제인 아세트아미노펜이 급성 간부전의 원인 중 42%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미 Washington대학(UTSW)의 Anne M. Larson 박사 연구진은 급성 간부전으로 진단된 환자를 조사한 결과, 아세트아미노펜 과잉섭취가 급성 간부전의 원인인 경우가 많으며 그 빈도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을 밝혀냈다. 자세한 내용은 Hepatology지 2005년 12월호에 보고되었다.
「Acetaminophen-induced acute liver failure: Results of a United States multicente
<의학> 타이레놀 복용 청소년, 천식 위험
연합뉴스 | 입력 2010.08.14 09:55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타이레놀이란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진통제 아세트아미노펜을 청소년이 복용할 경우 천식과 습진이 나타나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50개국 114개 의료기관에서 13-14세 아이들 32만3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국제아동천식-알레르기연구(ISAAC) 결과 아세트아미노펜이 천식-습진 발생과 연관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메디컬 뉴스 투데이 등이 13일 보도했다.
※아세트아미노펜(acetaminophen)이란?
타이레놀,펜잘,게보린,판피린,암씨롱의 주성분으로 해열 진통 작용을 한다.
간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술을 마실 때는 아세트아미노펜이 들어있는 두통약을 복용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하루에 4g이상 복용 할 시에도 몸에있는 glutathion이 고갈되어 간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2011년 11월 19일 토요일
동화한의원 불임 난임치료
[이미지 크게 보기]최근 저 출산 문제가 사회적으로 대두되면서, 정부에서도 출산장려 위한 여러 정책들을 마련하고 있다. 그러나 사회적으로 결혼과 임신이 늦어지면서 불임환자 발생률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불임이란 피임을 하지 않고 정상적인 부부관계를 가졌는데도 2년이 지나도록 임신이 되지 않거나 임신은 잘 되는데 반복적으로 유산이 되는 경우를 말한다.
현재 우리나라는 가임여성 1인당 출산율 1.1명 꼴. 2015년 까지 인구 증가율 2.4%로 세계 최하위권. 갈수록 결혼 연령이 높아지고 미혼여성이 늘고 있으며 양육비 등 가계사정에 의해 출산율도 낮아지고
지난해 불임으로 진료 받은 환자는 2005년 대비 25.2% 늘어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불임의 원인은 남성과 여성의 남녀 양측에 있는 경우로 나뉜다. 여성불임의 원인은 배란장애요인과 난관 및 복막 요인, 자궁경부인자, 자궁인자, 면역학적 인자, 감염 등으로 발생한다.
여성의 이러한 불임은 비만과 연관관계가 있다. 특히 배란인자성 불미와 관련해 추정하고 있다. 비만인 여성은 난소기능의 이상으로 핍배란, 무월경, 기능부전, 자궁출혈 등이 나타난다. 월경에 큰 이상없이 황체기 결함으로 나타나는 난소 기능이 미세한 변화 의해 불임을 초래하기도 한다.
한의학에서는 불임의 원인을 총체적인 관점으로 진단, 파악한 후 증상들에 가장 적합한 치료법을 찾아 치유한다. 이후 그 증상들에서 위 사례와 같이 비만을 치료하는 등 가장 합당한 치료법을 찾아 치유하면서 '과한 것은 덜어주고 부족한 것은 채워주는 것'이 한방의 근본 치료다.
동화한의원 허부 원장은 "불임치료는 한약이 주된 치료가 되고 뜸과 침 요법 등을 병행한다"고 설명하며 "뜸은 몸을 따뜻하게 하고 충맥과 대맥에 놓는 침은 불임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덧붙였다.
동화한의원 허부원장은 현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원 겸임교수로 있으며, 작년엔 난임 한방임상진료지침서를 만드는데 자문위원으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도움말 창원진해 동화한의원 허부 원장(한의학 박사)
(끝)
출처 : 동화한의원 보도자료
현재 우리나라는 가임여성 1인당 출산율 1.1명 꼴. 2015년 까지 인구 증가율 2.4%로 세계 최하위권. 갈수록 결혼 연령이 높아지고 미혼여성이 늘고 있으며 양육비 등 가계사정에 의해 출산율도 낮아지고
지난해 불임으로 진료 받은 환자는 2005년 대비 25.2% 늘어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불임의 원인은 남성과 여성의 남녀 양측에 있는 경우로 나뉜다. 여성불임의 원인은 배란장애요인과 난관 및 복막 요인, 자궁경부인자, 자궁인자, 면역학적 인자, 감염 등으로 발생한다.
여성의 이러한 불임은 비만과 연관관계가 있다. 특히 배란인자성 불미와 관련해 추정하고 있다. 비만인 여성은 난소기능의 이상으로 핍배란, 무월경, 기능부전, 자궁출혈 등이 나타난다. 월경에 큰 이상없이 황체기 결함으로 나타나는 난소 기능이 미세한 변화 의해 불임을 초래하기도 한다.
한의학에서는 불임의 원인을 총체적인 관점으로 진단, 파악한 후 증상들에 가장 적합한 치료법을 찾아 치유한다. 이후 그 증상들에서 위 사례와 같이 비만을 치료하는 등 가장 합당한 치료법을 찾아 치유하면서 '과한 것은 덜어주고 부족한 것은 채워주는 것'이 한방의 근본 치료다.
동화한의원 허부 원장은 "불임치료는 한약이 주된 치료가 되고 뜸과 침 요법 등을 병행한다"고 설명하며 "뜸은 몸을 따뜻하게 하고 충맥과 대맥에 놓는 침은 불임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덧붙였다.
동화한의원 허부원장은 현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원 겸임교수로 있으며, 작년엔 난임 한방임상진료지침서를 만드는데 자문위원으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도움말 창원진해 동화한의원 허부 원장(한의학 박사)
(끝)
출처 : 동화한의원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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