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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일 목요일

‘난임의 한방임상진료지침 개발’ 연구보고서 발표
제4회 저출산·고령화특별대책위원회 개최

대한한의사협회는 지난 1일 제4회 저출산·고령화특별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류은경·최문석)을 개최했다.

이날 동국대학교 김동일 교수의 ‘난임(불임증)의 한방임상진료지침 개발’ 및 원광대학교 정명수 교수의 ‘한의약 생식건강증진 및 영유아 건강관리프로그램표준사업 지침 개발’에 대한 연구보고서 발표회가 열렸다.

김동일 교수는 △임신 지연에 대해 염려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본적인 조언 △난임의 임상관리 원칙과 진단 △난임의 한약치료△난임의 침구치료 △난임의 기타 한방치료법 △난임의 침구 및 약물을 통한 한방종합치료 △난임의 진료를 위한 실행 흐름도 △주요 처방 등으로 구성된 한의약을 통한 난임 임상진료지침을 발표했다.

또 정명수 교수는 연구의 세부주제인 △한의약 산전산후 표준사업 지침 △한의약 육아관리 표준사업 지침 △학교보건을 활용한 중고생 월경이상 관리프로그램 표준사업 지침 개발에 따른 각각의 프로그램 내용, 강사교육 프로그램, 기본 교육안 및 교재, 프로그램의 프로세스, 성과평가를 위한 척도 등을 제시했다. 

향후 저출산 관련 연구용역보고서에 긴밀한 검토를 거쳐 수정·보완된 최종보고서를 회원들에게 안내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 2011회계연도 저출산·고령화 관련 사업에 대해 토의했으며, 구체적인 사업시행을 위한 연구용역, 저출산·고령화에 대한 정책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정부의 정책 분석 연구용역 등 다양한 사업이 제안됐으며, 향후 긴밀한 논의를 거쳐 확정할 예정이다.

2010년 11월 26일 금요일

한의학의 유명인물-지석영(池錫永·1855~1935)

한의학의 유명인물-지석영(池錫永·1855~1935)

지석영 선생은 조선 말기의 한의사로 고종시대와 대한제국시대에 醫科 출신이 아닌 文科 출신 醫官으로 활약했다. 자는 공윤(公胤), 호는 송촌(松村)이며 본관은 충주(忠州)다. 1855년 서울 원동(현재의 종로구 낙원동)에서 태어났다.

일찍이 아버지와 절친한 사이였던 한의사 박영선의 문하에서 한학과 의학을 배웠다. 이때 그는 봉건제도의 폐해를 통감하여 개화사상을 갖게 되었고, 스승의 영향을 받아 의학을 평생토록 공부하고 연구하였다.  

그는 중국에서 들여온 서양의학서의 번역본을 많이 읽었고, 한역(漢譯)한 의학서적을 통해 제너의 우두법(우두 접종법)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때마침 1876년(고종 13) 수신사(修信使) 김기수(金綺秀)의 통역관으로 일본에 가게된 스승 박영선(朴永善)에게 일본에서 실시되고 있는 우두법의 실황을 조사해 달라고 간청하였다.

그래서 박영선은 오다키(大瀧富川)에게 우두법을 배우고 구가 가쓰아키(久我克明)의 ‘種痘龜鑑’을 얻어다 그에게 전해주었다. 1879년 일본해군이 세운 부산의 제생의원(濟生醫院)에 가서 원장 마쓰마에(松前讓)와 군의(軍醫) 도즈카(戶塚積齊)로부터 2개월간 우두법을 배우고 두묘(痘苗: 우두의 원료)와 종두침 두 개를 얻어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처가가 있는 충주 덕산면(德山面)에 들러 40여명에게 우두를 놓아주었다.

1880년 서울로 올라와 종두법을 실시하여 호평을 받았고 1880년 제2차 수신사 김홍집(金弘集)의 수행원으로 일본 도쿄에 건너가서 그곳 위생국 우두종계소장(牛痘種繼所長) 기쿠치(菊池康庵)에게 종두기술을 익히고 두묘의 제조, 저장법과 독우(犢牛: 송아지)의 사양법(飼養法)·채장법(採漿法)을 배운 뒤 두묘 50병(柄)을 얻어가지고 귀국하였다.

서울에서 두묘를 만들어 종두를 보급하면서 군의(軍醫) 마에다(前田淸則)로부터 서양의학을 배웠다. 1882년 임오군란이 일어나자 일본에서 종두법을 배워왔다는 죄목으로 체포령이 내렸다. 그는 재빨리 피신하였으나 종두장은 난민들의 방화로 불타버렸다. 정국이 바뀌면서 서울로 돌아와 종두장을 재건하였다.
그는 전라도어사 박영교(朴永敎)의 초청을 받아 전주에 우두국을 설치하고 종두를 실시하면서 종두법을 가르쳤고, 이듬해에는 충청도어사 이용호(李容鎬)의 요청에 의하여 공주에도 우두국을 만들어 종두를 실시하고 그 방법을 각 군에서 뽑혀 올라온 사람들에게 가르쳤다.

그가 우두법을 도입하기 전에 다른 종류의 종두법인 인두법이 민간에 이미 널리 퍼져 있었다. 1886년에 서양의사 알렌이 남긴 기록에 따르면, 서울 거주자 100명 가운데 60~70명이 인두법에 따른 종두 시술을 받았다고 한다. 현재까지 최초의 우두 접종자로 그와 같은 한의사들인 이재하, 최창진, 이현유 등이 같이 거론되고 있지만 우두 종두법 보급에 지석영의 활약과 영향력이 가장 컸다.

1883년(고종 20) 식년문과(式年文科)에 을과로 급제, 지평(持平) 등을 역임하고 1885년 ‘牛痘新說’을 저술, 1887년 장령(掌令)으로 시폐(時弊)를 논하다가 우두의 기술을 미끼로 일본과 결탁한 개화당과 도당을 이룬다는 이유로 전라도 신지도(薪智島)에 유배되었다.

풀려난 후 승지(承旨)를 거쳐 1896년(고종 33) 동래부사를 지냈고 우두법의 보급에 공헌하였으며, 1899년 관립의학교가 설치되자 초대 교장으로 임명되었다. 그 후 1907년 통감부에서 의학교를 폐지하고 1908년 대한의원의육부(大韓醫院醫育部)로 개편할 때 교장직에서 쫓겨나 학감으로 자리를 옮겼으나 1910년에 사직하였다.

그는 의학교육사업에 종사하는 한편 한글 보급에 힘써 개화가 늦어지는 이유가 어려운 한문을 쓰기 때문이라 보고 널리 교육을 펴기 위하여 알기 쉬운 한글을 쓸 것을 주장하였다. 주시경(周時經)과 더불어 한글의 가로쓰기를 주장한 선구자였다. 1908년 국문연구소 위원에 임명되었고, 이듬해 한글로 한자를 해석한 1909년 ‘字典釋要’를 지어냈다.

1910년 경술국치 이후 그는 1914년에 의생(醫生)자격을 취득하고 소아과(幼幼堂) 진료를 하였다. 1915년에는 전선의생회(全鮮醫生會~현재의 한의사협회에 해당) 회장을 지냈으며 1935년 81세를 일기로 일생을 마쳤다.  

2010년 11월 18일 목요일

혈전용해제 복용자는 조심 또 조심

Heart Drugs and Supplements a Risky 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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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 Images
By Lynne Peeples
MONDAY, November 15 (Health.com) — Herbal and dietary supplements are found in the aisles of supermarkets and health-food stores rather than behind a pharmacy counter, but they can be dangerous when mixed with the wrong drug.
A new survey suggests that a majority of heart patients taking the popular blood-thinning drug warfarin are risking potentially dangerous complications by combining it with supplements such as fish oil, glucosamine and chondroitin, coenzyme Q10, and multivitamins.

The survey, which included 100 heart patients in Utah, found that more than two-thirds were taking dietary supplements in addition to their prescribed blood thinner, in most cases unbeknownst to their doctor. Nearly half of the patients didn’t view supplements as drugs.
“More and more patients are self-medicating with these supplements,” says Jennifer Strohecker, a clinical pharmacist at Intermountain Medical Center, in Salt Lake City. “Many of us will Google something and then go out and try it, and our doctor would never know.”

In a previous study, Strohecker and her colleagues found that 9 of the top 10 most commonly sold supplements had the potential to conflict with warfarin. The offenders included St. John’s wort, melatonin, glucosamine and chondroitin, and fish oil.
Even your multivitamin can interact with warfarin,” says Strohecker, who presented her research today at 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s annual Scientific Sessions meeting in Chicago.
Some supplements have the ability to either enhance or negate warfarin’s effects, which could potentially trigger one of two dangerous complications: severe bleeding or a blood clot.

“People think that a supplement is always natural and safe,” Strohecker says. “They don’t realize that the body sees it as a chemical.” (As she likes to tell her patients in an effort to set them straight, warfarin itself was originally derived from a plant called sweet clover.)
Perhaps the most alarming finding of the survey was the apparent communication gap between doctors and patients. Less than one-third of the survey respondents said that their doctors had specifically asked them about supplement use, though nearly all said they would discuss it if asked. (Patients tend not to report supplement use on standard doctor’s office paperwork, Strohecker says.)
In addition to recommending that doctors ask patients about supplement use, Strohecker suggests that patients who choose to take supplements do so consistently.
“I also fully believe that there should be some cautionary statements or some labeling changes on the supplements themselves,” Strohecker says. “It’s a communication thing.”
The Scientific Sessions meeting highlights the latest heart-related research and treatment advances. Unlike studies published in medical journals, the research presented at the meeting has not been vetted by independent experts in the field.

2010년 11월 17일 수요일

‘침’으로 안구건조증 치료한다

‘침’으로 안구건조증 치료한다

KIOM 최선미 박사팀-대전대 김영일 교수팀 임상연구

눈이 뻑뻑하고, 이물감이 느껴지며, 건조한 겨울이나 봄철이 되면 기승을 부리는 안구건조증을 침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발표됐다.

한국한의학연구원 최선미 박사팀은 대전대학교 둔산한방병원 김영일 교수팀과 공동으로 안구건조증 환자 32명을 대상으로 한 ‘침 치료’ 임상시험 결과 안구건조증이 현저하게 개선되는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안구건조증을 진단받은 환자에게 4주간 12회의 침 치료를 실시한 결과, 눈물량 측정 검사(schirmer test)/안구표면질환지수(OSDI)/자각증상점수에서 호전된 결과를 나타냈다고 발표했다.

특히 이번 연구에서 눈물량을 측정한 결과 침 치료 전 5.28±1.97㎜에서 침 치료 후 7.44±3.37㎜까지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왼쪽눈 기준).

이와 관련 최선미 박사는 “안구건조증 치료를 위한 치료혈은 본 연구팀에서 개발한 안구건조증에 효과적인 10개의 경혈을 치료혈로 사용했다”며 “추후 침 치료 확대를 위해 더 많은 안구건조증 환자를 대상으로 전국 범위 다기관 공동 임상시험을 진행해 효능 및 효과 근거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SCI저널인 ‘The Journal of Alternative Complementary Medicine’에 게재될 예정이다.

한편 최근 컴퓨터와 인터넷의 보급으로 전산직종 근로자들뿐만 아니라 직장인, 주부, 학생에 이르기까지 안구건조증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고, 콘택트렌즈의 착용 및 각종 안과 수술 후 안구건조증이 악화되는 경우도 증가하고 있다.

또한 안구건조증이 심해지면 시력이 저하되고 집중력이 현저하게 떨어지기 때문에 적절한 관리와 치료가 병행돼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다.

지난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발표자료에 따르면 2008년 안구건조증으로 진료받은 사람은 약 153만6000여명으로, 2004년 98만여명보다 5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희의료원, ADHD 침 치료효과 검증한다

경희의료원, ADHD 침 치료효과 검증한다

만 7~18세 소아·청소년, 임상연구 참가자 모집

ADHD에 대한 침 치료효과를 검증하는 임상연구가 진행될 전망이다.

경희의료원 한방신경정신과는 오는 22일부터 주의력결핍행동장애(ADHD)에 대한 침 치료효과를 검증하기 위한 임상연구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가대상은 ADHD 진단을 받은 만 7~18세 소아 및 청소년이며, 연구 참가 기간동안 ADHD관련 치료를 받지 않아야 하고, 이전에 치료를 받았더라도 임상 시작 2주간 증상변화가 없어야 한다.

참가자들은 주2회씩 6주간 병원을 방문해 침 치료를 비롯해 상담, 신경인지기능검사, 집중력검사 등을 받게 된다.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임상시험 참가신청 및 문의는 한방신경정신과(02-958-9189)로 하면 된다.

2010년 11월 12일 금요일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ttention-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질환의 치료제로 ‘메칠페니데이트’라는 향정신성의약품이 있습니다.

메칠페니데이트는 마약류에 해당하는 의약품으로 사람의 뇌(중추신경계)에 작용하여 의존성·내성을 일으키는 물질입니다. 부작용으로는 신경과민증과 불면증, 어지러움, 두근거림, 두통, 협심증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정신적 의존성, 심혈관계 질환, 돌연사가 보고되기도 하였으며, 새로운 정신병, 조증, 공격성 행동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위와 같은 이상반응이 생기면 즉시 복용을 중단하고,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의약품에 대한 허가사항(용법·용량, 사용상의 주의사항 등)은 식약청 의약품정보사이트 이지드럭「(http://ezdrug.kfda.go.kr)→정보마당→의약품등 정보→제품정보 입력」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메칠페니데이트의 효능‧효과: 수면발작, 경증우울증, 우울성 신경증, 6세 이상의 소아 및 청소년의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약물과 관련딘 질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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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화학약품(일명 양약)이 직접 원인 및 위험인자로 작용하는 AAA급 질환 문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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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저(통풍)------이뇨제 항생제 남용이 원인 및 위험인자
쿠싱신드롬------코티손호르몬(당질홀몬)부신피질호르몬의 장기사용이 원인
전립선비대증----아트로핀, 항히스타민제, 근이완제, 베타아드레날린차단제, 칼슘차단제사용이 원인
청력장애---항생제(스트렙토마이신,겐타마이신)이뇨제(furosemide, ethacrynic acid) 아스피린 과량복용  (청력상실)    이 원인 및 위험인자로 작용

급성신부전-----------항암제, 항생제,항경련제,향정신성약물사용이 위험인자
기능장애성자궁출혈----호르몬제, 항혈액응고제, 아스피린 함유약물이 위험인자로 작용
결핵----------------부신피질 홀몬제, 면역기능억제제가 위험인자로 작용
고지혈증------------경구피임약, 에스트로겐이 위험인자로 작용

고혈압--------------경구용피임약, 항생제,농약, 방부제가 위험인자로 작용
골다공증------------코티손약물사용, 난소제거수술, 난소암방사선치료가 위험인자로 작용
대상포진------------항암제 면역억제제가 위험인자로 작용
레이노현상----------맥각 항고혈압약, 알파차단제,베타차단제,칼슘차단제가 위험인자

레지오넬라-------------항암제 부신피질 홀몬제 면역기능억제제가 위험인자
다발성근염(피부근염)---항갑상선제, 페니실린이 위험인자
단순 헤르페스----------면역억제제 남용
인슐린비의존성당뇨병----경구용피임약, thiazide계 이뇨제, 부신피질홀몬제, phenytoin(항경련제)

모닐리아증(캔디다증)---경구용항생제, 스테로이드제가 위험인자
원발성 무월경---------경구용피임제,항암제,부신피질 홀몬제, 정신과약물이 위험인자
발기부전-------------고혈압치료약 사용이 직접적인 원인
급성백혈병-----------세포독성이 있는 합성화학 약물사용이 원인

변비----------------Belladona, 칼슘차단제, 베타차단제, 아스피린, 아트로핀이 위험인자
부정맥--------디기탈리스, 베타차단제(고혈압약), 흥분제, 이뇨제, 항우울제, 마약류가  원인
분변매복---------------마약성진통제, 파킨슨씨병 치료제, 정신병약, 항우울약이 위험인자
불감증----경구피임약, 여성홀몬제, 혈압약, 항히스타민제, 베타adrenergic blocker, 칼슘차단제가 원인 

불면증-----------------dextroamphetamine, cortisone 이 위험인자
남성불임---------------혈압약, 항암제, 남성홀몬 MAO저해제
비대성심장병-----------양약 이뇨제사용이 위험요인
비출혈-----------------항혈액응고제, 아스피린, 점비약 장기도말이 위험인자

수두-------------------면역억제제 사용이 위험인자
심방성세동-------------갑상선홀몬제 사용이 위험인자
여드름-----------------부신피질 호르몬제, 경구피임제가 위험인자
심장마비---------------디기탈리스, 이뇨제, 아드레날린, 혈압증가약물이 위험인자

빈맥-------------------에페드린, 카페인, 교감신경흥분제가 위험인자
설염-------------------항생제사용이 위험인자
울혈성심부전-----------베타차단제, 디기탈리스가 위험인자
위막성장염-------------항생제가 원인

임신중독증-------------향정신성약물이 위험인자
기능성저혈당증-아스피린, sulfourea(당뇨치료제), chlorpromazine(항정신병약),
                         haloperidol(항정신병약)  propoxyphene(진통제)가 원인

아토피성피부염---------면역억제제가 위험인자
알러지성 자반병--------설파제사용이 원인
적혈구증가증-----------스트레스성 다혈구혈증의 경우 이뇨제 사용이 원인
치은염, 치육염---------항경련제(phenytoin, barbiturate)의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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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화학약품(일명 양약)이 직접원인 및 위험인자로 작용하는 AA급 질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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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불량성빈혈---------50%가 면역기능 억제제, 항암제, 벤젠노출시 발생
정맥염-----------------경구용피임제가 위험인자로 작용
정맥혈전---------------경구피임제,폐경후 에스트로겐 투약이 위험인자

폐경기전자궁출혈-------호르몬, 항혈액응고제, 아스피린이 위험인자로 작용
폐경후 자궁출혈--------호르몬, 항혈액응고제, 아스피린이 위험인자
폐동맥 색전증----------경구피임약이 위험인자
세균성폐렴-------------항암제사용이 위험인자

난소낭포---------------호르몬제의 사용이 위험인자로 작용
내이염-----------------아스피린의 사용이 위험인자로 작용
경막외출혈-------------향정신성약물, 항경련제 복용후 빈발, 위험인자로 작용
경막하출혈-------------정신과 약물이 위험인자로 작용

라이에 증후군----------아스피린복용이 위험인자로 작용
레지오넬라 폐렴--------항암제,부신피질호르몬제, 면역기능억제제 복용이 위험인자
면역결핍질환-----------면역억제제복용, 방사선치료가 위험인자
다한증-----------------마취제(마약)이 위험인자로 작용

무기폐-----------------진정제, barbiturate, 신경안정제가 위험인자로 작용
미로염, 내이염---------아스피린 복용이 위험인자로 작용
급성백혈병-------------세포독성이 있는 양방 약물 사용이 위험인자
세균성 수막염----------항암제, 면역억제제가 위험인자로 작용

비타민B6결핍증---------결핵치료제, 경구용피임약 복용이 위험인자
비타민K결핍증----------항생제복용이 위험인자
Folic acid 결핍성빈혈--비경구용피임제복용이 위험인자
용혈성빈혈------------항생제복용후 수혈시 적혈구공격등 복합작용으로 유발가능, 역시 위험인자
임신성빈혈------------항경련제복용이 위험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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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화학약품(일명 양약)이 직접원인 및 위험인자로 작용하는 A급 질환들의 문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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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립구 감소증(호중구감소증)---항암제 항경련제 항히스타민제 항갑상선약물 비소, 금제제가 위험인자
아나필락시스(알레르기 쇼크)----페니실린계 항생제외 다수, 주사제가 더 위험인자
경련성 대장염----------------다수의 약물이 위험인자

만성낭종유방(Breast lump)------커피의 장기복용이 위험인자, 흡연을 겸할경우 더 위험
말초신경염------------emetine, hexobarbital, chlorbutanol, sulfonamide, phenytoin, nitrofurantion

자궁경부미란-------------------경구피임약이 위험인자
자궁근종----------------------경구피임약이 위험인자
자궁내막증식증-----------------경구피임약(에스트로겐다량함유시) 위험인자
자궁암------------------------에스트로겐의 사용이 위험인자

포르피린혈증-------------------피임제, barbiturate(수면제)가 위험인자
피부변성(양성)반점, 모반,체리형반점,딸기형마크,켈로이드,피부섬유종----주근깨 경구용피임약위험인자

혈전성정맥염-------------------경구용피임약이 위험인자
칸디다증-----------------------경구용항생제, 스테로이드가 위험인자

파킨슨씨병---------------------phenothiazine계 진정제의 사용이 위험인자
패혈증-------------------------면역억제제 사용이 위험인자
아구창-------------------------항생제의 사용이 위험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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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화학약품(일명 양약)이 직접원인 및 위험인자로 작용하는 B급 질환들의 문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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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g Hypersensitivity-------페니실린, cephalosporin항생제, sulfa제(화학요법제),동물혈청, 백신,
                           국소마취제, 알레르기 추출물, X선 촬영시의 요오드 함유물질등 위험인자
고알도스테론증------------경구용피임약, K이온 손실증가시키는 이뇨제가 위험인자
감염성 관절염-------------정신과약물의사용, 면역기능억제제, 관절수술등이 위험인자
기관지 천식---------------아스피린이 위험인자
졸도---------------------강심제, 베타차단제, 항고혈압약이 위험인자

고나트륨혈증--------------코티손제제의 사용이 위험인자
저나트륨혈증--------------이뇨제사용이 위험인자
감염성 심내막염-----------면역억제제, 인공심장판막 수술 후 등 위험인자
결막하출혈----------------항혈액응고제, 정신과약물이 위험인자

결절성동맥주위염----------예방접종등 주사제, 경구용은 페니실린계항생제,갑상선치료제, 이뇨제
(다발성동맥염)              등이  원인 및 위험인자로 작용
스트레스성 다혈구 혈증----이뇨제 사용이 위험인자
단독, 봉와직염------------면역억제제, 코티손약물사용이 위험인자

수면중 무호흡증-----------향정신성약물이 위험인자
분아균증-----------------면역억제제사용이 위험인자
위궤양-------------------부신피질호르몬제, 아스피린, 비스테로이드성소염제가 위험임자
위염--------------------아스피린,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코티손, 카페인등이 위험인자
방실차단(심장블록)--------강심제, 베타차단제,quinidine(항부정맥약)등이 위험인자

아연결핍증--------------부신피질홀르몬제, 칼슘 비타민 D등이 위험인자
약물중독----------------Amphetamine(중추신경흥분제),Barbiturate(수면제),PCP,LSD,Mescaline 등
에디슨병(부신부전증)------부신피질호르몬제 장기복용이 위험인자
치매-------------------코카인(국소마취제), LSD, Mescaline(환각제)가 위험인자

혈소판감소증------------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3환계항우울약,항히스타민제,수혈, 수술이 위험인자
전염성 연속종-----------면역억제제가 위험인자
조기분만---------향정신성약물, 사춘기 임산부의 경우 narcotics, Psychedilics, hallcinogens
(조산)              marijuana, 수면제, 진정제등이 원인

모닐리아성 질염--------경구피임약, 항생제가 위험인자
체액 전해질이상--------이뇨제, 코티손, 여성홀르몬제가 위험인자
효모균증--------------면역억제제, 부신피질호르몬제,대사억제제가 위험인자
결절성홍반------------sulfa제, 요오드제, 브롬제, 피임약 등이 위험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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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화학약품(일명 양약)이 직접원인 및 위험인자로 작용하는 C급 질환들의 문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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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상세포빈혈증-------------------------수술(가족력이 있을 경우)가 위험인자
골반감염------------------------------삽입형 피임기구가 위험인자
감염성 다발성신경염(길랑바레증후군)-------예방접종, 수술후 빈발 위험인자
갑상선기능항진-------------------------완하제, 강심제사용이 위험인자
갑상선기능저하-------------------------요오드 방사선 치료, 수술이 위험인자
갑상선종양----------------------------여드름 편도선염 흉선 비대증의 방사선치료 후

판막손상후 심내막염--------------------면역억제제의 상용이 위험인자
탐산조잡, 산성애기, heartburn------------아스피린 부신피질홀몬제,관절염치료제가 위험인자
선모충병------------------------------면역기능억제제가 위험인자
급성 설사-----------------------------사하제 제산제 항생제 항암제 말라리아 치료제의 부작용

고칼륨혈증----------------------------경구용 칼륨보충제
저칼륨혈증----------------------------이뇨제 
저칼슘혈증----------------------------Thiazide이뇨제, 칼슘차단제가 위험인자

직장항문염----------------------------완하제 코카인이 위험인자
질외음부암----------------------------임신중 에스트로겐투여 산모의 출생아 빈발
췌장염-------------------------------설파제, 항암제, 코티손약물이 위험인자
호중구감소증--------------------------항암제, 항경련제, 항히스타민제, 항갑상선약물, 비소
히스토플라즈마------------------------미국인에게 호발, 면역억제제, 항암제, 부신피질홀몬제